편집 : 2016.9.30 금 21:18
“자연에 변형을 가하거나 환경에 영향 주는 결정들, 매순간 신중한 검토 받아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홍영표 위원장 인터뷰
20대 국회 전반기를 이끌게 된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은 대우자동차 용접공 출신으로 대우자동차 노동자대표, 대우그룹 노동조합협의회 사무처장, 한국노동운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며 정치권에 뛰어들었다. 지난 18대 국회에 입성해 정계에 입문했으며, 18대 국회와 재선에 성공한 19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아 활동했다. 이번 20대 국회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 등에 대한 여야의 격돌이 예고되는 가운데 반복되고 있는 그 같은 환경현안을 매듭 짓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는 홍영표 위원장을 만나 환노위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들어보았다.
물의 건강한 순환이 지속가능한 도시 전제
하성룡 대한환경공학회장 인터뷰
지난 반세기 산업화라는 격량의 시간을 보내며 대외적으로는 세계 10위권의 경제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에 대해, 세계는 고도로 발전한 부강한 국가로 부러워하고 있다. 반면 우리의 자연환경은 훼손과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먹고 살고 보자’는 개발논리로 환경파괴를 방관했기 때문이다. 이런 시기 환경보전의 가치에 주목하는 것은 눈총을 받는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약 40여 년간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노력한 전문가 집단이 있다. 이들의 노력으로 이제 우리 사회는 환경이야말로 곧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는 가장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게 됐다. 이달 창간 8주년을 맞은 본지는 산업화가 한창이던 1978년 창립한 대한환경공학회 하성룡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회 소개와 우리사회의 환경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한다.
리우 이후 세계인이 주시하고 있는 평창, 환경올림픽 준비상황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김상표 시설사무차장
기후변화와 자연환경의 파괴로 국제사회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에 있어서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지속가능성을 요구하고 있다. 리우 이후 세계인의 시선은 평창을 향하고 있다.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이 1년 4개월 정도 남았지만, 실제로는 이미 시작됐다. 리우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마무리되면서 이제 세계인의 모든 시선은 평창으로 향하고 있다. 특히, 오는 11월 빅 에어 종목을 시작으로 내년 4월 아이스하키까지 26개의 테스트이벤트가 계속적으로 또, 동시다발적으로 열린다. 청정 자연의 미를 간직한 평창에서 치러질 동계올림픽은 친환경 구현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대회 조직위원회 김상표 시설사무차장에게 물어봤다.
강력한 엘니뇨 뒤 잇는 라니냐, 불안한 국제곡물시장
국제기상관측기구들이 일제히 하반기 라니냐 발생을 전망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강력한 엘니뇨에 뒤이은 라니냐는 가뭄, 홍수, 허리케인 등 이상기후를 몰고 와 국제곡물시장에 많은 피해를 입혔다. 전문가들은 이번 라니냐 전망이 국제곡물시장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정확히 예단하는 것은 어렵지만, 확실한 것은 이상기후로 인한 식량사정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기상관측기구들과 전문가들을 통해 라니냐 발생으로 예상되는 곡물시장 변동을 알아봤다. 미국 국립해양기상청(NOAA)을 비롯한 국제기상관측기구들은 지난 5월로 가장 강력했던 슈퍼 엘니뇨 현상이 종료됐고, 가을부터는 라니냐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개도국 대기환경 갈수록 나빠져
UN, 개도국 대기오염 선진국도 책임 있어
대기오염으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가 커지자 지난 2014년 세계보건기구(WHO)는 대기오염에 대한 인명피해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12년 약 700만 명, 즉 전 세계 사망인구 8명 중 1명이 대기오염에 의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전 추정치의 두 배 규모로, WHO는 대기오염이 세계환경보전에 가장 위협적인 요인으로 부상했다고 진단했다. 심장발작과 심장질환과 같은 심혈관 질환은 실내 대기오염 및 외부 대기오염 노출과 관련이 높은 질환이고, 대기오염과 암질환 사이에도 높은 상관관계가 있으며, 급성호흡성감염과 만성폐쇄성질환의 확산에도 대기오염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구의 살아 있는 피부, 흙을 살려야 우리가 산다
토양의 탄소 저장 기능에 주목해야
토양 내 유기물에 가두어진 탄소를 토양유기탄소(SOC, soil organic carbon)라 한다. 이는 지구생태계에서 해양 다음으로 가장 큰 탄소저장고로서 대기의 탄소 수준과 전 세계 기후를 조절한다. 그러나 토양유기탄소는 온도 변화에 민감해 오늘날 지구 온난화에 의해 분해가 가속되고 있으며, 이것 자체가 기후변화의 중요한 증거가 되고 있다. 지구 기후조절자로서의 토양의 역할에 주목해 보았다. 식물은 광합성을 통해 공기로부터 탄소를 끌어와 탄소화합물을 만든다. 그리고 식물의 성장에 필요하지 않은 것은 뿌리를 통해 발산하면서 토양유기물을 만든다. 이 토양유기물은 식물에 영양분을 제공하고 탄소를 수십 년가량 격리하는 역할을 한다.
신재생에너지 신흥시장 빗장 열려
태양광·풍력발전 산업 성장 속도내야
2000년대 후반부터 정부가 녹색성장을 핵심 국정과제로 삼은 덕분에 국내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은 빠르게 정착할 수 있었고, 세계적으로도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시장 확대가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2009년까지만 해도 신재생에너지라면 풍력산업을 지칭하는 것이나 다름 없었다. 신재생에너지원 중 풍력발전이 발전단가가 가장 낮아 빠른 속도로 보급될 수 있었기 때문인데, 2009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을 보면 전체의 60%정도를 풍력발전이 차지할 정도였다. 하지만 2010년 이후 태양광발전이 점차 확대되면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주도권이 점차 태양광산업으로 옮겨지게 됐고, 현재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태양광 발전을 중심으로 재편된 상태다.
가축분뇨, 인류를 위협하는 폐기물에서 미래의 신자원으로
과거 농경사회 시절부터 우리나라에서 가축들이 가지는 의미는 재산의 상징이었다. 밭을 갈아줄 소들은 한 해의 농사를 책임지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고, 키워지는 돼지와 닭들은 풍요로운 식생활을 책임지는 필수적인 재산이었다. 이들 동물들을 얼마나 키우고 있느냐가 부의 정도를 측정하는 가늠자가 되고, 가축으로 생겨난 부를 통해 신분상승까지 일궈냈던 것이다. 그런 가축들의 분뇨는 퇴비로 만들어져 작물을 길러내는 논밭을 일구며, 부의 순환과정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축산업의 발전과 확대로 인해 가축들이 크게 늘어나자 가축들의 분뇨 처리 또한 애로사항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처리와 재생산에 대한 논의가 앞으로의 국가운명을 결정지을 중요한 시발점이 되었다. 퓨쳐에코에서 이들 가축분뇨와 관련된 상황에 대해 알아보았다.
폐기물처리산업, 다가올 새로운 시장과 함께 도약을 준비하다
국내사회가 앞으로 자원순화사회로 도약하기 위해, 제일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분야는 바로 국내 폐기물 관련 산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지난 8월 내놓은 ‘수도권매립지통계연감 14호’에 의하면 지난 2014년 전국 폐기물 발생량은 1억 4180만 톤으로 전년도(1억 3946만 톤)에 비해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폐기물의 증가는 앞으로도 더해갈 것으로 보이지만, 2012년의 증가율(2.3%)보다는 다소 주춤한 것으로 보여, 폐기물의 배출량 전망에 대해서는 다소 희망이 보이고 있다. 또한 폐기물 처리에 있어 소각 및 매립방식이 다소 줄고 있어, 우리나라의 폐기물 처리산업이 체질변화를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폐기물 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이번 커버스토리에서 알아보았다.
초점·화제집중·리포트 더보기
수자원 스마트관리산업, 기후변화로 급속히 확대

수자원 스마트관리산업, 기후변화로 급속히 확대

우리가 일을 마치고 집에 도착해 샤워를 하면서 하루...
확대일로에 있는 아시아 물산업 시장

확대일로에 있는 아시아 물산업 시장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는 세계가 공통적으로 ...
기획ㆍ이슈ㆍ진단
고출력 전자파 지닌 사드레이더, 우리에게는 과연 이상이 없는가?
현재 경북 성주지역은 사드라고 하는 미사일 포대의 설치로 인해 큰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밖에서는 사드 설치에 대해 항의하고 있는 중국과 이를 추진하고자 하는 한국과 일본 등 나라들이 맞물려 외교설전이 벌어
Eco Book 더보기
어촌자본주의/빼앗긴 숨/이토록 멎진 마을/ 도시의 역설, 젠트리피케이션

어촌자본주의/빼앗긴 숨/이토록 멎진 마을/ 도시의 역설, 젠트리피케이션

어촌자본주의바다에서 자본주의의 대안을 찾다지은이 이...
공해의 역사를 말한다/ 환경정책법규 원론/ 도랑 살리기로 시작하는 마을 만들기/ 알렉 로스의 미래 산업 보고서

공해의 역사를 말한다/ 환경정책법규 원론/ 도랑 살리기로 시작하는 마을 만들기/ 알렉 로스의 미래 산업 보고서

공해의 역사를 말한다전후일본공해사론지은이 미야모토 ...
“진짜 내진설계 필요한 곳 기상청” 국감장서 질타
지난여름 폭염 경보와 연이은 지진 대응력에 대한 한계를 드러낸 기상청과 유관기관에 대한 국정감사가 9월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됐다.앞서 27일 환경부 국감 때와 마찬가지로 새누리당 의원으로는 하태경 의원을 제외하고
20대 환노위, 환경부 국감 첫날
다가올 자원순환의 미래, 기술전시현장 통해 되짚어본다
제9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 (Re-Tech 2016)
국제자원순환산업의 현재와 이를 이끌어가는 기업, 다가올 미래를 선도할 기술을 한꺼번에 찾아볼 수 있는 자리가 열렸다. 바로 올해로 9주년을 맞은 제9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이하, 리테크)이다.
제9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 현장 화보
차세대 환경산업 이끌 유용자원재활용, 국제토론장 펼쳐져
최대 수출상담실적으로 희망찬 청정에너지업계의 미래를 보여준 ENTECH 2016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2016 국제 환경 에너지 산업전(ENTECH 2016)이 지난 9월 2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친환경산업, 녹색제품, 폐기물, 수소연료전지, 전력 발전 및 가스산업 등을 망라한 전 분야에 종사하는 10개국 300개사가 참가했다.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① 전력발전관/ 가스산업관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② 환경산업관/녹색제품관 및 LED 산업관
수자원 스마트관리산업, 기후변화로 급속히 확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 속도가 빨라지는 IT 스마트 기술이 수자원 관리와 융합되며 관련 산업은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퓨쳐에코에서 빅데이터를 응용한 IT 수자원 관리기술 현황에 대해 짚어보았다.
확대일로에 있는 아시아 물산업 시장
2025년 아시아 물 소비 전체의 62% 전망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는 세계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희망사항이다. 자연이 주는 선물이라는 인식을 못한 채 개발과 오염으로 가용한 수자원이 고갈된 나라부터, 수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보존하려는 나라들까지 모두가 마찬가지이다.
성장률 높은 물산업 기자재 시장, 기술 우위로 시장 선점 노려볼 만
갈수록 엄격한 환경기준이 요구되는 물 산업 시장에 있어서 세계 각국의 기준에 부합하는 물 기반시설과 노후 시설 등이 세계의 투자를 기다리고 있다. 그 가운데 부품 및 소재, 장비 등 기자재 분야는 기술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노려볼 만한 성장률 높은 시장이다.
제20대 국회 환경부문 쟁점과 과제 심포지엄
미세먼지 저감과 살생물제 관리제도 중점 논의
지난 5월 30일 위원회 구성이 난항을 겪으며 우여곡절 끝에 개원한 제20대 국회는 산적한 환경현안과 마주해야 했다. 미세먼지, 가습기 살균제 참사,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등 이와 관련된 쟁점을 짚어보는 심포지엄이 열렸다.
급격한 성장세 이어가고 있는 그린본드, 환경시장에 활력 불어넣어줄까?
친환경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그린본드(green bond)가 폭발적 성장을 이어가며 환경시장을 견인할 새로운 활력이 되어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350억 달러 발행, 올해 안 1000억 달러 예상도그린본드 시장의 잠재성을 알려주는 것이다.
고덕 그라시움 견본주택 개관
상일동역,고덕역 더블역세권,다양한 편의시설 갖춘 우수 입지 자랑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현대건설,SK건설)은 고덕주공2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그라시움'의 견본주택을 오는 30일 개관하고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217번지 일대에 위치한 이 단지는 고덕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대우건설, ‘서초 푸르지오 써밋’ 스카이브릿지 상량 성공
높은 안전성 자랑하는 서초지역의 대표 랜드마크 주거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
대우건설은 지난 8일‘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스카이브릿지를 성공적으로 상량했다고 밝혔다. 지상에서 스카이브릿지를 선제작한 후 인양구조물인‘스트랜드잭’을 건물 옥상에 설치해 75m 높이까지 끌어올리는 ‘유압 Jack-Up 공법'을 사용했다.
대우건설, 카타르 이링 고속도로 단독 수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8051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 수주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창민)은 8일, 2022년 월드컵 준비로 각종 인프라 개발이 활발한 카타르에서 7억 3000만 달러 규모의 도로 건설공사의 낙찰통지서(Awarding Letter)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수자원동향
“지속가능한 물관리가 도시경쟁력의 척도”
▲ 지난 7월 29일 시청 본관 8층에서는 물순환 관리 분야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참여한 물순환 관리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지난 7월 말 서울시에서는 빗물을 주제로 하는 ‘물순환 시민문화제’가
국내 수자원의 주적이 되어가는 질소, 종합적 대응방안 절실
제1차 물환경정책포럼
국내 수자원의 질산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는 질소오염에 대해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학계를 통해 올해에도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지난 6월 24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물환경정책포럼이 주관한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퓨쳐에코 주최 세미나 소식
가축분뇨의 자원화, 어디까지 왔나
환경과미래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본지「미래환경」ㆍefn과 (주)에스비지피와 공동주관으로 “2013 유기성폐자원(가축분뇨) 에너지화 정책 및 기술 워크숍”을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5월 16일 미래환경과 국회환경포럼 주최‘2013 음식물쓰레기 정책토론회’성황“음식물은 자원”… 시종 열띤 분위기 ▲ 지
본지ㆍ라돈협회 "우리사회 라돈 위험성 인식 낮아"
▲ 3월 15일 본지 미래환경이 주최한 "정부 라돈정책과 향후 제도적 방향 간담회" 개최가 끝나고 간담회에 참석한 사)라돈환경협회 임승태 회장(가운데),이달희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오른족에서
주한대사관ㆍ해외환경동향 더보기
해외 개발도상국 방제대책, 어디까지 와있는가?

해외 개발도상국 방제대책, 어디까지 와있는가?

매년 자연재해가 넘나드는 계절이 다가오면 뉴스에 항...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기후에너지 정책 향방은?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기후에너지 정책 향방은?

지난 6월 23일 영국은 EU 탈퇴(Brexit)라...
국내기업소식 더보기
SK행복나눔재단, 우리 땅에서 만든 재료로 소비자, 생산자, 결식아동 돕는 1석 3조 아침 도시락

SK행복나눔재단, 우리 땅에서 만든 재료로 소비자, 생산자, 결식아동 돕는 1석 3조 아침 도시락

SK그룹 산하 사회공헌 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은 지...
버려진 공병으로 아름다움을 새롭게 재창조하다

버려진 공병으로 아름다움을 새롭게 재창조하다

아모레퍼시픽은 1945년 창립 이래, 우리나라를 대...
산업·기술 더보기
NCH코리아, 찾아가는 폐수 및 악취 분석 ‘NCH 환경관리 모바일 연구소’ 서비스 발표

NCH코리아, 찾아가는 폐수 및 악취 분석 ‘NCH 환경관리 모바일 연구소’ 서비스 발표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 NCH코리아(...
진화해가는 의료용 소체, 자연에 가까워지다

진화해가는 의료용 소체, 자연에 가까워지다

뼈, 이빨, 머리카락 등은 우리의 몸에 없어서는 안...
에코피플 더보기
리우 이후 세계인이 주시하고 있는 평창, 환경올림픽 준비상황은?

리우 이후 세계인이 주시하고 있는 평창, 환경올림픽 준비상황은?

기후변화와 자연환경의 파괴로 국제사회는 대규모 스포...
서울특별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 인터뷰

서울특별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 인터뷰

서울시는 도심 생활권 내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 학교...
물산업클러스터 통해 국가 대표 산업으로 물산업  이끈다

물산업클러스터 통해 국가 대표 산업으로 물산업 이끈다

물산업클러스터 통해 국가 대표 산업으로 물산업 이끈...
해외기업소식 더보기

에머슨, 폴란드 최대 폐기물 에너지 플랜트 성공적 가동

세계적인 공정 자동화 전문 기업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가 당사의 자동화 기술과 서비...
테슬라코리아의 국내 법인 설립, 어떤 의미가 있는가?

테슬라코리아의 국내 법인 설립, 어떤 의미가 있는가?

▲ 출처=테슬라모터스 홈페이지, 위키피디아 최근 언...
친환경 인증, 일본 커피시장에 몰아치다

친환경 인증, 일본 커피시장에 몰아치다

커피전문점문화가 본격적으로 국내에 들어서며, 주변에...
사설·컬럼·기고 더보기
창간 8주년 기념 축사 ①

창간 8주년 기념 축사 ①

< 저작권자 © 퓨쳐에코 무단전재 및...
창간 8주년 기념 축사 ②

창간 8주년 기념 축사 ②

< 저작권자 © 퓨쳐에코 무단전재 및...
문화산책 더보기
인사·동정 더보기

<인사> 한국환경공단

■ 전보(부서장)△경영지원처장 박승철△인재경영처장 이철민△토양지하수처장 백인수△환경분석...
이학수 K-water 사장 취임

이학수 K-water 사장 취임

▲ K-water 이학수 사장 K-water(한국수...
공고·행사 더보기

“갯벌 천일염, 팔색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소금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 고정관념을 넘어 인간의 삶과 생활을 함께하는 유익한 소금에 ...

전기차 버스전용차로 진입 허용 검토 토론회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에서 8월 2일(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방...
회사소개고객지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문의구독신청
03391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71길 16(대조동) 본동 4층 | TEL. 02-353-8888 | FAX. 02-353-8881
사업자등록번호 :110-15-80983 | 등록일: 2009년 6월 8일 | 발행·편집인 : 최종실
Copyright 2011 퓨쳐에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co@ecofutu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