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12.7 수 15:12
"물산업이 가야 할 방향과 물 현안 선제 대응할 수 있는 길 제시하는 것은 학회의 역할이자 임무"
오현제 대한상하수도학회장 인터뷰
기후문제와 오래된 기반 시설 등으로 최근 새로운 도전과제에 직면한 상하수도 분야는 첨단 기술과 축적된 운영 노하우가 필수적인 산업이다. 대한상하수도학회는 30년간 국내 상하수도의 역사를 함께해오며 상하수도 시설 발전과 물산업 세계화를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취임한 제15대 오현제 학회장은 대한상하수도학회를 우리 사회가 가진 물 현안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면서 세계의 중심 학회가 되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지난해 12월 제15대 학회장으로 취임해 2년의 임기동안 학회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들을 중심으로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학회가 되고자 한 오학회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로 가뭄과 홍수, 상수원 녹조, 생활악취, 싱크홀 등 상하수도 관련 난제들이 쌓여 있으며, 물산업 육성한 또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수적인 상황이 된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환경기술 R&D 지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앞장설 것
김정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인터뷰
우리나라의 친환경사회 성립에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친환경기술은 산업화를 통해 심화된 환경오염과 급격한 기상변화를 불러오는 기후변화의 존재로 인해 지금은 반드시 발전시켜야만 하는 기술로 자리잡았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내에서 R&D기술지원과 관련인증을 담당하는 환경기술본부는 이러한 환경기술개발의 최전방을 담당하고 있는 미래의 산실이나 다름없다. 이곳 환경기술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정주 본부장은 한국폐기물순환학회 부회장, 한국실내환경학회 정책부회장, 대한환경공학회 감사, 대한상하수도학회 이사직 등을 함께 수행하고 있는 환경계의 차세대 여성리더이기도 하다.김정주 본부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환경기술본부의 역할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양한 제도로 저탄소경제 도입을 서두르는 선진국, 우리나라도 뒤쳐져서는 안 된다
최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대통령 당선으로 미국 내 저탄소 에너지를 포함해 미국과 공조를 거듭하는 선진국들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히 EU를 비롯한 서구선진국들은 파리기후협약이라는 기반을 만들어 낸 뒤 국제적인 저탄소 경제 도입 공조에 앞장서고 있었기에 더욱 그럴 것이다. 저탄소 경제 도입을 위한 제도는 우리의 생활과 미래를 지켜나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이런 상황에서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저탄소 경제 도입을 위해 어떤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지 알아볼 만하다. 독일정부는 공급측면에서의 재생에너지 이용 확대와 더불어 수요 측면에서의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통한 에너지 절약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했는데, 우선 에너지 사용의 효율화를 도모하는 것에 대한 독일 정부의 확고한 정책적 의지로 2020년까지 에너지 효율을 20% 증진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기후스마트도시, 산업이 되다
기후스마트도시 모델이 저탄소경제의 떠오르는 신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기후스마트도시는 안으로는 기후에 취약해진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밖으로는 경제의 탄탄한 성장엔진이 되어줄 수 있다. 그 추진 과정에 있어서도 ICT의 실증단지로서 국내외 스타트업 기업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사업화되고 자유로운 투자환경을 조성하는 창업생태계를 창출해낸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사업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도시에 사는 인구가 2030년이면 10억 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많은 전문가들은 현재의 도시모델로는 미래를 이어갈 수 없으며 2030년 이전에 지금과 같은 도시 체제를 바꿔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러나 늘 그렇듯 위기는 기회를 이르는 다른 말이다.
저탄소 기후변화 적응사회, 그 청사진을 그려보는 공동 사회·경제 시나리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는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계획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계획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여러 가지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가 뒷받침 돼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저 탄소사회 및 경제 계획을 도입하는 것이 시급하기 때문에 시나리오에 대한 연구는 절실한 형편이다. 시나리오란 미래에 대한 전망이 아닌 미래에 일어날 법한 여러 상황을 가정하는 것으로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책을 수립하기 위해 개발하는 것이다. 미래는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질 수 있으므로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으나 미래에 일어날 법한 여러 상황을 가정하고 그로 인한 영향 평가와 대응책을 수립하는 과정은 가능하며 이것을 시나리오 플래닝(ScenarioPlanning)이라 한다.
저탄소경제시대의 전기차산업, 연계 산업생태계 동반 성장시키다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산업생태계도 과도기를 맞고 있다. 가장 큰 변화를 맞고 있는 것은 산업혁명의 주역이었던 내연기관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온실기체와 미세먼지를 내뿜는 도로의 많은 내연기관들은 전기차로 대체되고 있으며, 제로 배출 시스템으로의 획기적인 기술 진화로 혁신을 더해가고 있다. 전기차산업을 가능하게 한 기술은 연계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저탄소 경제에 속도를 붙이고 있는 전기차 산업 생태계의 현재를 살펴본다. 전기차는 최근 전지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전기차 어디까지 왔나?
신기후체제를 앞두고 각국이 저탄소‧ 사업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주목하는 품목이 있다. 바로 전기자동차다. 가스연료 대신 전기를 동력으로 이용해 운행하는 전기자동차는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동차 회사들은 기술력을 뽐내듯 경쟁하며 업그레이드 된 전기차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정부 역시 전기차 이용을 권장하려는 듯 보급방안을 강구 중이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중들의 관심은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이에 우리나라 전기자동차의 현황을 살펴보고,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저탄소경제 견인할 환경상품의 무역환경 변화, 사업 기회로 활용해야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감은 국제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선 저탄소산업 구조로의 변화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주요국은 이미 온실가스 다배출 제품에 대한 규제와 함께 이를 국제무역장벽으로 이용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 같은 국제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는 향후 국제무역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꿀 전망이다. 국내기업이 이러한 변화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고 대비하지 않는다면 관세,수출 시장 진출 장벽 등 향후 발생할 여러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앞으로 저탄소경제 실천의 핵심이 될 환경상품의 무역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예상되는 무역환경 변화에 대해 살펴본다.
글로벌 에너지 투자, 저탄소시스템으로의 본격 전환은 ‘아직’
최근 에너지 부문 투자자들은 에너지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새로운 도전과 기회에 직면해 있다. 에너지 비용 하락으로 신재생에너지가 전통연료인 석탄, 가스, 석유 등과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등 에너지원 간 가격 경쟁이 가능해짐에 따라 에너지 투자 지형이 재편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세계 에너지 투자가 아직까지 저탄소 에너지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뒷받침하기에는 미흡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 에너지기구(IEA)는 현 단계에서 세계 에너지 투자는 파리협정에서 합의된 저탄소시스템으로의 전환과 일치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기후 대응을 위한 저탄소농업의 기회와 과제
생산성과 소득 향상 동시에 이뤄야
온실가스 감축 역할에 있어서 다소 소홀이 다뤄져 왔던 농업분야에 있어서도 저탄소화가 요구되는 것은 물론이다. 농업선진국에서는 일찍이 저탄소농업화를 통해 불필요한 탄소 낭비는 물론 생산성 향상까지 도모하고 있다. 우리의 농정이 가야 할 방향 중 하나로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그와 동시에 생산성과 소득 향상까지 가져올 수 있다면 농가는 물론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의무로부터 국가의 부담도 덜어질 것이다. 저탄소농업 현황에 대해 살펴보았다. 국제사회는 기후 대응을 위한 국제협약을 통해 온실가스 의무감축을 현실화하고 있다.
초점·화제집중·리포트 더보기
환경산업연구단지 2017년 6월, 드디어 탄생하다

환경산업연구단지 2017년 6월, 드디어 탄생하다

▲ 내년 6월 준공될 환경산업연구단지 조감도 우리나...
트럼프 시대가 몰고 올 기후에너지분야 파장은?

트럼프 시대가 몰고 올 기후에너지분야 파장은?

백악관의 새 주인이 결국 트럼프의 차지가 됐다. 줄...
기획ㆍ이슈ㆍ진단
겨울철 동물전염병축산·가금 농가들의눈물은 멈출 수 있을까?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가을인가 싶더니 곧바로 겨울이 찾아왔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오면 사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한민국의 축산·가금농가들이다. 동장군은 축산농가들의 두려움의 대상이며, 매서운
Eco Book 더보기
트렌드 코리아 2017/거래의 기술/도시와 농촌이 공생하는 마을 만들기/탈원자력 사회로

트렌드 코리아 2017/거래의 기술/도시와 농촌이 공생하는 마을 만들기/탈원자력 사회로

서울대 트렌드 분석센터의 2017 전망트렌드 코리아...
어촌자본주의/빼앗긴 숨/이토록 멋진 마을/ 도시의 역설, 젠트리피케이션

어촌자본주의/빼앗긴 숨/이토록 멋진 마을/ 도시의 역설, 젠트리피케이션

어촌자본주의바다에서 자본주의의 대안을 찾다지은이 이...
제1차 파리협정 당사국회의 시사점과 우리의 대응
제1차 파리협정 당사국회의 시사점과 우리의 대응제22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가 지난 11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렸다. 197개 당사국을 포함해 기후변화 관련 연구기관, 산업계, 시민단체 등에서 약 2만 5000여 여 명이 참석해 2020년 이후 전 세계가 어떻게 기후변화 문제를 대응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논의했다. 동 회의는 파리협정을 비준한 국가들 중심으로 개최된 첫 번째 파리협정 당사국회의(CMA1)이다.
환경산업연구단지 2017년 6월, 드디어 탄생하다
대한민국 미래를 바꿀 환경기술 혁신의 장
우리나라의 환경산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에게 앞으로의 발전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바로 내년 6월 새롭게 기업들을 맞을 환경산업연구단지가 그 곳이다. 이 연구단지는 국내 환경산업 성장의 제약을 극복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6년을 달군 10대 환경 뉴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파리 신기후체제 출범 등 굵직한 세계적 이슈와 함께 시작된 2016년은 우리 사회 저변에 깔려 있는 환경에 대한 인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퓨쳐에코에서 올 한해 10대 뉴스를 선정해보았다.
세계 신재생에너지 비즈니스의 종합전시회, 성공리 개최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
우리 사회의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자리잡을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과 최신 기술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지난 11월 8일부터 나흘간의 여정을 성공리에 마쳤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행복한 김장김치 나눔으로 초겨울 날씨 녹이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임직원들, 영등포구민을 위한 김장김치 담구기 행사 참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설립년도(2013년)부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자원순환 공익법인으로서의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올해 역시 지난 11월 16일 영등포구청 앞 당산공원에서 진행된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도 참여했다.
트럼프 시대가 몰고 올 기후에너지분야 파장은?
백악관의 새 주인이 결국 트럼프의 차지가 됐다. 줄곧 기후문제에 부정적 견해를 밝히며 석탄과 제조업 중심의 과거경제모델로의 회귀를 내세운 트럼프는 미 행정부는 물론 국내외 정책과 산업계에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친환경사업에 빠진 지자체 성과와 분석
현재 대한민국 지자체들에서는 친환경 사업 붐이 일고 있다. 친환경 사업은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으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지자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멸종위기야생동물복원사업의 명과 암
반달가슴곰, 따오기, 산양 이 세 종의 동물들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먼저 이 동물들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했던 동물들이다. 두 번째 공통점은 이 동물들은 어느 순간 개체가 줄면서 멸종위기까지 겪었다는 것이다. 세 번째 공통점은 현재 멸종위기야생동물복원사업으로 개체수 확장이라는 성과를 내고 있는 동물들이라는 것이다.
대우건설 ‘포일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 개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등 서울 및 수도권 어디로든 통하는 교통요지 위치
대우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487-22번지 일원(구 농어촌진흥공사 부지)에 '포일 센트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개관하고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포일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43층, 아파트 12개동, 총 1774세대로 구성되었다,
대우건설, 분기보고서 검토의견 거절에 대한 입장 밝혀
오늘 15일 대우건설의 3분기 실적 검토의견에 대해 안진 회계법인에서 의견거절을 함으로서 증시에 큰 혼란이 있었다. 대우건설에서는 이같은 의견거절에 대해 주주 및 채권단에게 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는 메세지를 보냈으며, 잣대를 너무 엄격하게 적용해 이번 사태가 일어났다며, 2016년 감사보고서는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엘지포에프, ㈜에코앤퓨쳐 간 친환경 녹색 MOU체결
친환경기업의 환경기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 11일 이뤄졌다. ㈜엘지포에프는 클로렐라 대량 생산 기술을 통해 친환경농자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두 회사는 이 날 협약식을 통해 관련 사업 수행을 통해 상호 협력 관계를 가지고 친환경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에코앤퓨쳐, 녹색소비자들 위한 기업간 업무협약식 주최
친환경 먹거리 위한 업체간 협약 이끌어
친환경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효미맛나수와 부산 지역의 소비자 및 사업체를 아우르는 대표단체 한국상공연합회 부산지부가 10월 27일 불광동 KT은평지사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먹거리를 소비자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고 도움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수자원동향
물산업진흥법 시작점에 불과… 골든타임 이미 놓치고 있다
물산업 육성을 위한 국회포럼, 물관리 체제 전환 촉구
800조 원에 달하는 글로벌 물시장을 놓고 주요 물산업 강국들이 기술투자를 본격화하는 등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반면, 국내는 산업기반 자체가 취약한 실정이다. 2013년 34.8조 원이었던 물
“지속가능한 물관리가 도시경쟁력의 척도”
▲ 지난 7월 29일 시청 본관 8층에서는 물순환 관리 분야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참여한 물순환 관리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지난 7월 말 서울시에서는 빗물을 주제로 하는 ‘물순환 시민문화제’가
퓨쳐에코 주최 세미나 소식
가축분뇨의 자원화, 어디까지 왔나
환경과미래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본지「미래환경」ㆍefn과 (주)에스비지피와 공동주관으로 “2013 유기성폐자원(가축분뇨) 에너지화 정책 및 기술 워크숍”을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5월 16일 미래환경과 국회환경포럼 주최‘2013 음식물쓰레기 정책토론회’성황“음식물은 자원”… 시종 열띤 분위기 ▲ 지
본지ㆍ라돈협회 "우리사회 라돈 위험성 인식 낮아"
▲ 3월 15일 본지 미래환경이 주최한 "정부 라돈정책과 향후 제도적 방향 간담회" 개최가 끝나고 간담회에 참석한 사)라돈환경협회 임승태 회장(가운데),이달희 연세대 지구시스템학과 교수(오른족에서
주한대사관ㆍ해외환경동향 더보기
해외 개발도상국 방제대책, 어디까지 와있는가?

해외 개발도상국 방제대책, 어디까지 와있는가?

매년 자연재해가 넘나드는 계절이 다가오면 뉴스에 항...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기후에너지 정책 향방은?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기후에너지 정책 향방은?

지난 6월 23일 영국은 EU 탈퇴(Brexit)라...
국내기업소식 더보기
친환경 경영방침 주춧돌 삼아 활발한 환경보호 캠페인 펼치다

친환경 경영방침 주춧돌 삼아 활발한 환경보호 캠페인 펼치다

국내에 있는 식음료를 제조하는 회사 중, 한국오츠카...
친환경 사업에 대한 지속적 투자로 신재생 사회를 앞당기는 기업

친환경 사업에 대한 지속적 투자로 신재생 사회를 앞당기는 기업

한화그룹은 올해 창립 64주년을 맞은 역사 있는 기...
산업·기술 더보기
에너지공단, 통신 3社 등과 손잡고 FEMS 보급 확대 추진

에너지공단, 통신 3社 등과 손잡고 FEMS 보급 확대 추진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1월 30일 JW 메리어트 ...

정부 과학기술 기반 미세먼지 대응 전략 발표

지난 11월 11일 미래창조과학부‧환경부‧보건복지부는 합동으로 &...
에코피플 더보기
리우 이후 세계인이 주시하고 있는 평창, 환경올림픽 준비상황은?

리우 이후 세계인이 주시하고 있는 평창, 환경올림픽 준비상황은?

기후변화와 자연환경의 파괴로 국제사회는 대규모 스포...
서울특별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 인터뷰

서울특별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 인터뷰

서울시는 도심 생활권 내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 학교...
물산업클러스터 통해 국가 대표 산업으로 물산업  이끈다

물산업클러스터 통해 국가 대표 산업으로 물산업 이끈다

물산업클러스터 통해 국가 대표 산업으로 물산업 이끈...
해외기업소식 더보기

에머슨, 폴란드 최대 폐기물 에너지 플랜트 성공적 가동

세계적인 공정 자동화 전문 기업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가 당사의 자동화 기술과 서비...
테슬라코리아의 국내 법인 설립, 어떤 의미가 있는가?

테슬라코리아의 국내 법인 설립, 어떤 의미가 있는가?

▲ 출처=테슬라모터스 홈페이지, 위키피디아 최근 언...
친환경 인증, 일본 커피시장에 몰아치다

친환경 인증, 일본 커피시장에 몰아치다

커피전문점문화가 본격적으로 국내에 들어서며, 주변에...
사설·컬럼·기고 더보기
제1차 파리협정 당사국회의 시사점과 우리의 대응

제1차 파리협정 당사국회의 시사점과 우리의 대응

제1차 파리협정 당사국회의 시사점과 우리의 대응조영...
창간 8주년 기념 축사 ①

창간 8주년 기념 축사 ①

< 저작권자 © 퓨쳐에코 무단전재 및...
문화산책 더보기
인사·동정 더보기

<인사> 환경부

□ 과장급 전보환경정책관실 환경산업과장 이 창 흠 前 환경오염시설허가제도선진화추진단 팀...
제26대 한국수자원학회장 허준행 교수 선출

제26대 한국수자원학회장 허준행 교수 선출

한국수자원학회는 11월 4일 건설회관에서 실시한 회...
공고·행사 더보기

“갯벌 천일염, 팔색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소금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 고정관념을 넘어 인간의 삶과 생활을 함께하는 유익한 소금에 ...

전기차 버스전용차로 진입 허용 검토 토론회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에서 8월 2일(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방...
회사소개고객지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광고문의구독신청
03391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71길 16(대조동) 본동 4층 | TEL. 02-353-8888 | FAX. 02-353-8881
사업자등록번호 :110-15-80983 | 등록일: 2009년 6월 8일 | 발행·편집인 : 최종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실
Copyright 2011 퓨쳐에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co@ecofutu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