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5.30 화 12:56
“Despite recent progress, Italy still faces environmental challenges”
H.E. Ambassador of Italy, Marco della Seta
The Embassy of Korea that Future Eco interviewed this issue is Italy. The Beautiful country that is facing the Mediterranean Sea, Italy. What is the environmental challenge here? Future Eco asked the Ambassador of Italy to Korea, Marco della Seta.As you know, Korean people have been suffering from recent fine dust. What about Italy? In Italy air particulate and air fine dust also represent a pollution issue. Small particulate matter or “PM10” particles are present in emissions from energy, heating, transport, industry and agriculture. It is believed that such particles may cause severe diseases, such as asthma, cardiovascular problems and lung cancer. As a European Union Member State, Italy applies the “EU law on ambient air quality and cleaner air for Europe” (Directive 2008/50/EC) that requires Member States to limit the exposure of citizens to these particles.
‘행복할 권리’ 보장받는 친환경사회로 변화시켜 나갈 것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
세계 유수의 자동차 업체인 폭스바겐은 자신들의 차에 조작을 가해 공해를 배출하는 차를 친환경적인 차량인 것처럼 속여 큰 스캔들을 냈다. 이 같은 환경범죄에 대해 특히 크게 화를 냈던 이가 더불어민주당에 소속된 강병원 의원이다. 지난해 강 의원은 ‘2016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됐는데, 300명 중 단 3명에게 수여된다는 이 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입법활동에 있어 그 누구보다 철저하게 행동했음을 뜻한다. Future Eco에서 만나봤다. 최근의 중요한 3가지를 꼽아본다면 미세먼지, 화학물질, 4대강이다. 미세먼지 문제는 국민의 건강·안전과 직결된다. 미세먼지는 면역력이 약하고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 유아 및 청소년들, 노인들 같은 민감 집단에게는 특히 더 위험하다. 동시에 삶의 질 문제이기도 하다.
자연자원은 미래세대로부터 빌려 쓰는 것, 더 좋은 자연환경으로 물려줘야
한국환경생태학회 박종민 회장
우리나라는 국토의 많은 부분이 산림으로 이뤄져 있지만 그간 생태환경의 중요성에는 둔감해온 것이 사실이다. 좁은 국토를 사람에 편리하게 개발하기 위한 나머지 산림과 생태의 가치에는 소홀했던 것이다. 그러나 해외 선진국이 그랬듯 이제 우리사회에서도 점차 생태와 생물다양성을 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0년이 넘는 기간 한국의 환경생태와 관련한 연구를 이끌어온 한국환경생태학회의 박종민 신임회장에게 환경생태 이슈에 대해 물었다. (사)한국환경생태학회는 1987년에 당시 서울시립대학교의 이경재 교수를 회장으로 해 생태․ 임학․ 조경 분야의 8명의 교수들이 모여 국립공원과 관련된 연구를 위해 창립한 ‘응용생태연구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1996년에 ‘한국환경생태학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학술지도‘한국환경생태학회지’로 변경했다.
인류가 지구에 가하는 무게, 그것은 얼마나 될까?
예로부터 자연이 인류 발전의 영향을 처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현재와 다른 점이 있다면 과거에는 환경오염 및 기타 자연에 대한 부담은 대부분 해당 지역의 환경을 악화시키는 데 그쳤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자연의 회복력 한계를 전 지구적 차원에서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커버스토리에서 우리 인류가 지구에 어떤 압력을 가하고 있는지 알아봤다. 과학자들은 현재의 세계를 인류의 세기라고 부른다. 위험한 생물들과의 경쟁에서 단순우위를 벗어나 지구를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생물로 인류를 본다는 것이다. 이제까지 수많은 전쟁이나 자연재해가 있었지만 현재의 인구는 최전성기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실이 된 지구의 사막화
사막이란 계속해서 모래바람이 불고 풀 한포기조차 자라지 않는 땅을 말한다. 황폐화된 사막에는 그 어떠한 존재도 살아남기 힘들다. 이러한 사막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지구에 사막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어쩌면 SF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황폐화된 지구를 우리는 목격하게 될지도 모른다. 매일 모래바람이 불고 옥수수조차 자라지 않는 황폐화된 땅,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묘사된 지구이다. 사막을 자동차로 내달리며 물과 기름을 놓고 목숨을 건 싸움을 해야 하는 땅, 영화 ‘분노의 질주’에서 묘사된 지구이다. 정말 영화 속에서만 일어날 일일까? 안타깝게도 이러한 현상은 이미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 유엔 사막화 대책 협의회(UNCOD)의 자료에 따르면 전 지구 면적의 약 40%가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
인간과 토양, 지속가능할까?
공진화라는 것이 있다. 둘 이상의 종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함께 진화한다는 뜻이다. 이는 꼭 생물종에만 국한되는 개념은 아니다. 거미줄처럼 촘촘히 얽혀 있는 자연과 사람을 잇는 모든 생태계에 적용된다. 일례로 우리가 밟고 있는 토양은 수백 수천 년 동안 동식물의 잔해가 쌓여 만들어져 동식물들과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한다. 물과 공기처럼 토양 없이는 어떤 생물도 살아갈 수가 없다. 지금 세계 각지에서는 토양 훼손이 심각하다. 문제는 그 심각성에 견줘 사람의 관심이 미치지 못하다는 데 있다. 우리가 디디고 있는 모든 곳에 널려 있는 것이 흙이니 토양의 가치에 무관심한 것도 이해는 된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토양에 대해 쉽게 하는 오해로 인한 것이기도 한데 토양을 무한정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연을 해치는 광산업, 이제는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
인류가 번영을 거듭하는 가운데 제일 큰 공헌을 한 산업이라면 농공업과 더불어 광산업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과거 1750년에서 1900년 사이 인구 2배 증가, 광물소비는 10배 증가했으며, 1900년 이후 광물소비는 최소 13배 증가했다고 한다. 하지만 광업은 본질적으로 공해산업이다. 우리의 지구에 직접적으로 구멍을 뚫고 그 안에 있는 금속들을 캐내고 이를 정련해 금속을 만들어낸다. 인류가 발전하기 위해 광산채굴 및 제련업은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지만 자연을 파괴하는 양이 너무나 크다. 인류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광산업의 변화는 필수 불가결하다. 어떻게 이를 헤쳐 나가야 할까? 광산업자가 제일 먼저 하는 것은 광석을 덮고 있는 것을 제거하는 것인데, 지표채굴은 많은 폐기물을 만들어낸다. 땅 파는 기계가 강력해질수록 광업의 환경파괴는 심해진다.
돌고 도는 게 물? 도시, 막힌 물길 뚫어야 생태계가 산다
지구상 어느 생태계든 순환은 가장 기본이 되는 원리다. 지구에 있는 원소들은 살아 있는 유기체를 만들고 이들이 얽히고설킨 커다란 고리 안에서 쉴 새 없이 돌아간다. 물도 그 중 하나다. 인구의 대부분이 살아가고 있는 도시에서 물순환은 인체로 치면 몸 구석구석에 생명을 불어넣는 혈맥과 같다. 인구의 대부분이 살아가고 있는 도시에서 물순환은 인체로 치면 몸 구석구석에 생명을 불어넣는 혈맥과 같다. 자연상태에서 물은 땅과 바다, 대기 사이를 순환하지만 언제부턴가 도시 내에서는 원활하지 않게 됐다. 도시생태계가 제 기능을 지속하려면 막힌 물길을 뚫어 자연의 흐름으로 되돌려야 한다.
자연을 되돌리기 위한 인간의 몸부림 세계자연복원현장
이제 인류가 변하고 있다. 현재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은 더 이상 인류의 몸부림을 받아들이기 힘든 수준까지 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시 더 이상 버티지 못한 자연의 몸부림에 갖은 상처를 입어가며 환경을 망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안 것이다. 그간 산업발전을 빌미로 각국에서 해오던 자연에 대한 착취를 중지하고 심각한 피해를 입은 곳들을 대상으로 지역주민과 국가가 힘을 합쳐 복원하고 있다. 세계 방방곡곡에서 벌어진 자연복원현장에 대해 짚어봤다. 대표적인 자연복원현장을 들자면 미국 북서부 지역에 위치한 엘와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개발하지 않은 자연적인 상태의 하천은 담수생물들의 생태계에 있어 이상적인 지역이다.
도시도 자연의 일부, 생태도시
흔히 생각하는 미래도시는 어떤 모습인가? 자동차가 하늘을 날고, AI 로봇들이 출퇴근을 하는 세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미래도시의 모습은 우리가 바라는 도시의 모습은 아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뤄서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한 도시가 우리가 바라는 미래도시가 아닐까? 도시는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분류돼 왔다. 수많은 사람들이 활동하면서 내놓는 오염요소들 때문이다.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쓰레기, 수많은 차량이 내뿜는 배기가스, 생활과 공업에 사용된 오·폐수 등 도시는 환경오염의 주범이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1992년 브라질 리우 환경회의에서 이를 뒤집는 단어가 탄생했다. 바로 ‘생태도시’이다.
초점·화제집중·리포트 더보기
과감한 환경공약 내건 文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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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환경사업 관리 부실, 이대로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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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ㆍ이슈ㆍ진단
점점 더 쪼그라드는 국제 수자원 행사 워터코리아
우리나라 물산업계 최고의 행사라고 주장하는 워터코리아가 지난 3월 2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막을 내렸다. 지난해와 비교해 무려 30% 가까이 관람객 수가 줄어든 처참한 성적표를
대우건설, 두바이에서 사우디 신도시 건설 참여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2일, 두바이 신도시 발표회를 개최했다
대우건설 2017년 1분기 역대 최대실적 기록
회계 불확실성을 모두 씻어낸 대우건설이 분기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산뜻한 새출발을 알렸다.
대우건설,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이'오산 센트럴 푸르지오'단지 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카타르 이슬라믹 뱅크(QIB)과 1.25억 달러 금융약정 체결
대우건설이 지난 3월 21일 QIB와 금융약정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엘지포에프, ㈜에코앤퓨쳐 간 친환경 녹색 MOU체결
친환경기업의 환경기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 11일 이뤄졌다.
에코앤퓨쳐, 녹색소비자들 위한 기업간 업무협약식 주최
에코앤퓨쳐,효미맛나수,한국상공연합회 부산지부가 협약을 맺고 있다.
Eco Book 더보기
2030 에코리포트 2호 : 기후변화와 제4차 산업혁명 / 휴먼에이지 / 비즈니스 블록체인 / 자율주택정비사업 : 도시재생 의 현실적 대안, 미니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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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에코리포트 2호 : 기후변화와 제4차 산업...
물과 인권/신기후체제하 글로벌 에너지 질서 변동과 한국의 에너지 전략/로보파이낸스가 만드는 미래금융지도/LID, 촉촉한 도시를 위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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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인권지은이 : 권형둔 외 9명펴낸 곳 : 피어...
과감한 환경공약 내건 文 정부
파격적 행보에 환경정책 지시도 일사천리 노후 석탄화력발전기 셧다운 이어, 4대강 상시개방 및 재조사 발표
정권 교체와 함께 출범한 문 정부의 새판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과 함께 인수과정 없이 본격 국정운영에 돌입하며 새 시대의 이미지 구축에 한창이다.환경정책에 있어서도 지난 정권과 확연히 구별되는 전향적인 공약을 제시해온 문 대통령은 앞으로의 환경정책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수 있을지 환경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자체 환경사업 관리 부실, 이대로 괜찮을까?
환경문제가 제기되면서 환경 기술 및 사업에 대한 관리‧ 규제가 점점 더 심해지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러한 관리‧ 규제를 지키지 않는 일부 사업체의 위반 행태도 갈수록 더 교묘해지고 있다. 문제는 관리‧ 감찰해야 할 지자체다.
36년 곰 사육에 의한 웅담산업 일단락
국제사회로부터 비난을 받아온 웅담채취를 위한 국내 곰 사육이 일단락됐다. 지난 3월 말 마지막 사육농가를 끝으로 사육곰 증식을 막기 위한 중성화 수술이 완료됐기 때문이다. 곰의 쓸개를 건조해 말린 약재인 웅담의 채취를 목적으로 국내에서 곰 사육을 시행한 지 36년만의 일이다.
폭염,올해는 어떨까?
지난해 여름은 사상 최악의 여름이었다.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무더웠던 해였기 때문이다. 폭염과 열대야는 계속됐고 강우량은 적어 가뭄이 지속됐다. 폭염으로 인한 전력사용량 증대로 전력난까지 겪었을 정도이다. 올해 여름은 어떻고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야생동물을 해치는 사소하지만 무서운 행위
무심코 저지른 사소한 일이 커다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흔히 ‘나비효과’라고 한다. 특히 환경분야에서는 이런 나비효과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결과를 알면서도 저지르는 행동 말고도, 의미를 두지 않은 행위가 자연과 동식물들에겐 커다란 위협이 되는 경우가 있다.
사라져버린 멸종동물 과연 새로운 탄생이 가능할 것인가?
과거 멸종해버린 공룡들을 살리기 위해 호박 속에 갖힌 모기에게 피를 얻어 현대에 새롭게 등장시킨 영화처럼 이 같은 방법이 현실을 통해 이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발전된 생명공학기술을 통해 멸종된 동물을 복원시킨다는 것이다.
플라스틱 없는 세상을 위해
20세기는 이른바 ‘플라스틱의 시대’였다. 가볍고 유연한 이 소재는 다양한 분야에 사용됐고 기술혁신을 가져왔다. 하지만 이 플라스틱은 많은 쓰레기를 생산해내며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학교환경교육 활성화되려면 교육부의 주도적 변화 있어야
한국환경교육학회 신호상 회장
자연과학과 인문사회의 영역이 중첩되는 환경교과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일 뿐 아니라 창의적 사고와 인성을 길러준다는 점에서도 청소년기에 꼭 필요한 교육이다. 학교현장에서 외면 받고 있는 환경교육의 현실과 그 개선방향에 대해 한국환경교육학회 신호상 회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나의 가장 큰 무기가 될 수 있는 환경관련 자격증
자격증이란 전문적인 특정 수준의 지식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증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유망자격증들은 늘 인기가 있다. 자격증이 한 사람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척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세먼지 대응 위한 최첨단 청정공기산업
미세먼지의 공포가 사람들을 짓누르고 있는 요즘 사람들이 안심하고 공기를 마실 수 있게 만든 청정공기산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 산업은 사람들에게 있어 당장 늘어나는 미세먼지가 줄어들지는 않더라도 미세먼지에 자신들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다주며 그 성장이 한층 커지고 있고 최근에는 4차 산업과 결합된 스마트 마스크가 선을 보이기도 했다.
주한대사관ㆍ해외환경동향 더보기
“The environment is our home and it should be protected for a bett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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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ly magazine specializ...
해외 개발도상국 방제대책, 어디까지 와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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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자연재해가 넘나드는 계절이 다가오면 뉴스에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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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지연구소 미래전략실 김효선 실장 2015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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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사대우 전문위원 : 이호연 자원순환기술연구소장이연섭 반입관리처장강성칠 감사실장5월 1...

<인사> 한국환경공단

■ 승진(1급)△홍보실장 안병용 △수도권서부지역본부 환경안전진단처장 김용덕△기후변화대응...
수자원 동향
상수원 녹조문제, 소통체계 개선이 필요하다
매년 여름이면 발생하는 초록색의 물결, 바로 하천과 강을 덮은 녹조들이다. 2012
물 관리 기본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열리다
예로부터 치산치수(治山治水)는 국가를 경영하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인식해야
국내 물이용 부담금, 공과금으로서 구체적 논의 이뤄져야
현재 수도사업자가 하천과 같은 공공수역에서 취수를 하는 소비자로부터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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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천일염, 팔색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소금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 고정관념을 넘어 인간의 삶과 생활을 함께하는 유익한 소금에 ...

전기차 버스전용차로 진입 허용 검토 토론회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에서 8월 2일(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방...
퓨쳐에코 주최 세미나 소식
가축분뇨의 자원화, 어디까지 왔나
환경과미래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본지「미래환경」ㆍefn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5월 16일 미래환경과 국회환경포럼 주최‘2013
본지ㆍ라돈협회 "우리사회 라돈 위험성 인식 낮아"
▲ 3월 15일 본지 미래환경이 주최한 "정부 라돈정책과 향후 제도적 방향 간담회" 개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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