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4.26 수 11:18
개발중심주의는 이제 그만! -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
입법활동 통해 지속가능 발전사회로 이끌어나가겠습니다
20여년의 당직자 경력으로 현재 환경관련법안을 만드는 데 있어 송옥주 의원 만큼 든든한 인재는 드물다고 할 것이다.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새정치국민회의 기획조정국에서 일을 시작한 그녀는 국회의원의 신분으로 현재 환경과 노동에 큰 관심을 가지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옥주의원이 현재 준비하고 있는 환경법안과 더불어 환경문제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2016년 OECD는 ‘대기오염의 경제적 결과’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미세먼지 문제가 회원국 중 최악이라고 경고했으며, 미래에 미세먼지 때문에 사망하는 사람의 수가 OECD 회원국 중 가장 많을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이렇듯 미세먼지는 우리의 일상을 27위협하는 중요한 환경문제로 대두됐지만 이에 대한 대책은 너무나 부족한 실정이다.
환경노출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규명에 집중 - 환경독성보건학회 임종한 회장
시민들의 관심이 화학물질 안전관리 바꿀 수 있어
안전성에 대한 검증 없이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위험이 가져오는 피해를 실감하면서 환경독성보건학회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대표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생활 깊숙이 들어온 화학물질들이 언제 또 어떤 곳에서 발생할지 모른다. 1985년 창립해 환경독성 및 보건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환경독성보건학회 임종한 회장에게 국민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는 환경보건 이슈들에 대해 물었다. 환경독성보건학회는 환경노출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것이 학회에서 집중하는 분야이다. 역학, 독성학, 분석과학 등이 다 결합돼야 가능한 연구분야이다.
빛공해에 잠 못 이루는 한국
세계 최악 수준 심하면 암 부를 수도
지난 3월 해마다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조명 끄기 행사가 세계적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불끄기를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자는 것이 주목적이었지만 부수적으로 짧은 시간 시민들의 눈의 피로를 덜어주기도 했다. 인공조명은 우리에게 더 많은 시간을 활동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밤낮 구분이 없어진 일상은 생체리듬, 수면장애, 두통, 소화불량 등 건강의 이상으로 이어지고 여성의 경우는 심하면 유방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된다. 이 때문에 인간이 만들어낸 야간의 불빛들은 편리함을 넘어 환경공해로 인식되고 있다. 도심에서 밤하늘을 수놓는 별을 보기란 아주 드문 일이 됐다. 이제 도시의 밤은 낮보다 훨씬 밝은 빛들로 넘쳐난다.
해로운 소리, 소음
우리는 일상에서 다양한 소리들을 마주한다. 그런 소리 중에서는 집중력 향상 및 분위기 전환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화이트 노이즈’도 존재하지만 듣기 싫은 소리도 존재한다. ‘무시하면 그만이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듣기 싫은 소리는 현재 살인의 동기까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듣기 싫은 소리를 바로 소음이라고 한다. 환경부는 소음을 신공해로 분류하고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신공해로 선정된 소음, 그 무서움과 해결방안을 살펴본다. 소음은 한때 그저 시끄러운 소리, 듣기 싫은 소리로 인식되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현재 소음은 새로운 공해로 지정돼 있다. 지난해 뉴욕시의 민원신고 중 가장 많은 민원신고는 소음이었다. 뉴욕의 소음 관련 민원은 3598만 2514건의 신고 중 37만 645건을 차지해 1위를 차지했다.
코를 찌르는 악취, 이제는 관리 대상
후각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예민한 감각기관이다. 금방 적응해 둔감해지기 때문에 가장 둔한 감각으로 착각하고 있을 뿐 후각은 신체 감각기관 중 가장 빠르게 냄새를 감지한다. 특히 좋은 향기는 기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지만 좋지못한 냄새는 기분을 상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극심한 스트레스까지 동반한다. 이처럼 좋지 못한 냄새를 악취라고 한다. 최근 다양한 발생원인을 가진 악취가 늘어나면서 악취피해를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감각공해로 대두되고 있는 악취에 대해서 살펴본다. 연일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점점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이다. 여름철이 되면 폭염과 열대야, 모기, 파리 등 불청객들도 찾아온다.
우리 몸을 지나다니는 전자파, 어디까지 괜찮을까?
전자파,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몸을 그 어느 시대보다 많이 지나가는 존재이다. 전계와 자계가 상호작용으로 조합해 빛의 속도와 같이 공간에 방사되는 파동으로 먼 곳까지 전파되며, 주파수(1초에 진동하는 횟수)에 따라 극저주파, 라디오파, TV파, 마이크로파,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으로 나눈다. 과거 전자제품이 하나둘 등장하며 이들 전자파가 가진 위험성에 대해서는 이전부터 관심들이 많았지만 특히 최근 기술이 발전하며 스마트폰을 비롯해 각종 웨어러블 기기가 선을 보이며, 이들 전자파에 대한 걱정은 한층 깊어지고 있다. 특히 다른 오염물질처럼 전자파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대처하기도 힘들다.
두 얼굴을 가진 나노물질, 득일까? 독일까?
뜻하지 않는 재앙 가져오기 전에 안전평가체계 다져야
10억 분의 1수준의 정밀도를 갖는 나노기술은 정보, 재료소재, 의학뿐 아니라 에너지・환경문제의 해결책으로 활용도를 넓이고 있다. 2020년까지 전 세계 시장규모가 약 3조 달러에 달하고 국내에서도 약 52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그러나 모든 기술이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는 법. 나노입자가 갖는 불확실성에 대해 제대로 된 평가 체계가 마련돼 있지 않아 나노시장의 급증을 마냥 반길 수만은 없다. 나노물질, 어떻게 봐야 할까? 자외선이나 세균으로부터 안전한 식료품, 유통기한이 연장된 초콜릿 바, 자외선 차단 또는 노화 방지 기능이 있는 미용제품, 단단해진 테니스 라켓 등 오늘날 많은 영역에서 나노기술이 적용된다.
과민성면역, 환경오염이 부른 새로운 질병이 될 것인가?
최근 환경성질환의 급증은 우리국민이 그만큼 환경오염물질에 노출돼 생활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환경성질환 극복을 위한 국가차원의 노력과 함께 국민 개개인의 질환에 대한 이해와 적절한 예방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특히 현대에 들어 사람들의 몸에 생기는 질환들을 살펴보면, 면역이상과 관련된 질환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면역계 이상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이나 감작성 및 알레르기 유발성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안전성 연구가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항원의 반복노출로 인해 과민반응을 유도하는 과민성 유발물질은 피부 감작성 및 염증을 유발하며, 아토피 피부염과도 연관이 돼 있어 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유난히 심한 봄철 미세먼지재수가 없어서?
미세먼지 잡으려면 제대로 이해해야
올 봄 미세먼지 농도는 지난 3년 중 가장 심각했다. 그 중 수도권은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 평균을 끌어올린 주역이었다. 숨을 쉬기가 어려운 정도로 탁하고 뿌연 고농도 스모그에 시달려야 했던 날들이 지속되면서, 시민들은 화창한 봄은커녕 매일 대기상태를 확인하고 답답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전문가들은 올해 유독 심한 미세먼지 발생에 대해 대기정체, 강수량 부족 등을 그 이유로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해마다 거듭되는 미세먼지의 발생에 ‘올해는 재수가 없어서’라고 말하기에는 상황이 심각하다. 지난 4월 7일 한국대기환경학회에서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긴급토론회를 열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바디버든을 배출하라
농업과 산업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풍족해졌다. 하지만 그 대가는 심각했다. 땅과 바다에서 나는 음식, 각종 화장품 및 세안도구, 숨 쉬는 공기마저도 인간을 위협하고 있다. 문명을 발전시키며 만들어낸 유해물질이 그 주인공이다. 유해물질은 인간의 몸에 들어와 배출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축적된다. 그리고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체내에 축적된 유해물질의 총량을 ‘바디버든’이라고 한다. 인간의 삶은 바디버을든 얼마나 줄이느냐에 달려있는 것이다. 봄철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중국에서 발생해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흘러오는 황사다. 사막 지대에서 발생한 모래등이 계절풍과 고기압이 발생하는 4~5월에 빈번하게 발생한다.
초점·화제집중·리포트 더보기

2017년 환경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환경사업

그동안 분야별 환경정책에 수반된 각종 지원사업과 환경프로젝트 관련 정보가 일관성 있게 ...
이산화탄소 배출 없는 도시를 꿈꾼다 탄소제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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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다르 흔히 사람들은 배출되는 모든 오염원이 ...
기획ㆍ이슈ㆍ진단
점점 더 쪼그라드는 국제 수자원 행사 워터코리아
우리나라 물산업계 최고의 행사라고 주장하는 워터코리아가 지난 3월 2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막을 내렸다. 지난해와 비교해 무려 30% 가까이 관람객 수가 줄어든 처참한 성적표를
대우건설,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이'오산 센트럴 푸르지오'단지 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카타르 이슬라믹 뱅크(QIB)과 1.25억 달러 금융약정 체결
대우건설이 지난 3월 21일 QIB와 금융약정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엘지포에프, ㈜에코앤퓨쳐 간 친환경 녹색 MOU체결
친환경기업의 환경기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 11일 이뤄졌다.
에코앤퓨쳐, 녹색소비자들 위한 기업간 업무협약식 주최
에코앤퓨쳐,효미맛나수,한국상공연합회 부산지부가 협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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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인권/신기후체제하 글로벌 에너지 질서 변동과 한국의 에너지 전략/로보파이낸스가 만드는 미래금융지도/LID, 촉촉한 도시를 위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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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지속가능발전/저성장시대 서울의 도시정책을 말하다/기후카지노/시골 빈집에서 행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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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죽음으로 내모는 해양 산성화
현재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한 기후변화로 인간은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더 나쁜 소식이 하나 추가돼야 할 것 같다. 바로 바다 역시 늘어난 이산화탄소에 의해 악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대기 중 25%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바다는 산소를 잃고 산성화되고 있다.
인간이 바다를 위해 극복해야 할 문제 ‘해양 쓰레기’
지난 4월 10일 태국 코 탈루 섬의 바다에서는 길이 1km의 거대한 섬이 하나 발견됐다. 이날 발견된 섬은 육지가 아니었다. 바다로 유입된 해양쓰레기들이 모여 만들어진 ‘쓰레기 섬’이었다. 이 지역에는 연간 14~15톤의 해양쓰레기가 유입돼 골치를 앓고 있다.
세계 해양보호구역 지정, 목표치 절반밖에 안 돼
세계의 해양영역이 잇따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초 유엔환경계획 환경부문 대사로 임명된 수영선수 루이스 퓨가 이끈 Clean Seas 캠페인 덕분에 해양보호구역 지정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보호구역 지정이 해양생물다양성 보존에 효과가 있다
씨 셰퍼드, 바다의 파수꾼일까? 에코테러리스트일까?
일본과 같이 고래를 즐겨먹는 나라의 경우, 그 같은 제제조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구조사라는 명목 하에 고래들을 잡아들이고 있다. 이 같은 횡포에 대해 환경단체 중, 직접적인 실력행사에 나서고 있는 단체가 있다. 바다의 파수견을 자칭하는 ‘씨 셰퍼드가 바로 그 곳이다.
세균도 없애고 바다도 풍성하게 만드는 해초의 세계
최근 해초가 바다에서 발생하는 해로운 병원균을 최대 50%까지 줄여준다는 기사가 해외 과학매체 ‘사이언스’를 통해 밝혀졌다. 미국 코넬대 생태진화생물학과 연구원팀이 인도네시아 스퍼몬드 지역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미생물, 환경오염을 치료하는 자연의 힘
최근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16년 담수유래 유해물질 저감용 원천소재 개발사업’ 결과, 낙동강 지류에서 특정수질유해물질인 페놀을 제거할 수 있는 미생물 13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들 연구진은 발견된 미생물 13종의 페놀 제거 원리를 비롯해 유용효소 및 대사체 생산 등의 심화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17년 환경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환경사업
그동안 분야별 환경정책에 수반된 각종 지원사업과 환경프로젝트 관련 정보가 일관성 있게 제공되지 못했고, 관심있는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컸었다. 그래서 환경부는 이런 인식하에 환경 R&D, 환경정책자금 및 해외 프로젝트 수주지원, 환경컨설팅, 마케팅·홍보, 전문인력양성, 2017년 환경사업 발주계획 등 다양한 환경지원정책과 환경프로젝트 발주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종합안내서를 발간키도 했다. Future Eco에서 이를 참고해 주요 환경사업들 중 일부를 추려 정리해 봤다.
주택도 이젠 친환경시대 ‘녹색 주택’
신에너지시대가 열리면서 어떻게 하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신에너지를 접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에너지 소비가 심한 산업부문에서는 민관이 협력해 어느 정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환경오염 대비한 청소년 배움의 터 ‘빌려쓰는 환경스쿨’
LG생활건강
최근 국내 대표환경기업 중 하나인 LG생활건강에서 운영하는‘빌려쓰는 지구스쿨’이 학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습관이 형성되는 청소년 시기에 세안 등 일상생활 속 습관을 수업과정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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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vironment is our home and it should be protected for a bett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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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지연구소 미래전략실 김효선 실장 2015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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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환경공단

■ 승진(1급)△홍보실장 안병용 △수도권서부지역본부 환경안전진단처장 김용덕△기후변화대응...

<인사> 한국에너지공단

□ 임 원 △ 부이사장(경영전략이사) 이 상 홍□ 부 서 장 △ 자금지원실장 이 창 후...
수자원 동향
상수원 녹조문제, 소통체계 개선이 필요하다
매년 여름이면 발생하는 초록색의 물결, 바로 하천과 강을 덮은 녹조들이다. 2012
물 관리 기본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열리다
예로부터 치산치수(治山治水)는 국가를 경영하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인식해야
국내 물이용 부담금, 공과금으로서 구체적 논의 이뤄져야
현재 수도사업자가 하천과 같은 공공수역에서 취수를 하는 소비자로부터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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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천일염, 팔색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소금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 고정관념을 넘어 인간의 삶과 생활을 함께하는 유익한 소금에 ...

전기차 버스전용차로 진입 허용 검토 토론회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에서 8월 2일(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방...
퓨쳐에코 주최 세미나 소식
가축분뇨의 자원화, 어디까지 왔나
환경과미래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본지「미래환경」ㆍefn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5월 16일 미래환경과 국회환경포럼 주최‘2013
본지ㆍ라돈협회 "우리사회 라돈 위험성 인식 낮아"
▲ 3월 15일 본지 미래환경이 주최한 "정부 라돈정책과 향후 제도적 방향 간담회" 개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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