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0 금 18:33
GGGI supports action transformation to a climate resilient green economy
Frank Rijsberman Diretor-General,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The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GGGI) is an international organization dedicated to supporting and promoting strong, inclusive and sustainable economic growth in developing countries and emerging economies. The first international organization led by Korea, GGGI is accelerating the transition toward a new model of economic growth – green growth – founded on principles of social inclusivity and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FUTURE ECO talked more with Frank Rijsberman Diretor-General, GGGI.
미래의 친환경 인재 육성을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
세계의 환경교육 동향
세계 주요 국가들은 환경문제에 대해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계획, 행동 지침을 마련하고 있다. 해외의 국가들은 유엔이 채택한 ‘지속가능발전교육’에 따라 그 목표 달성을 위해서 국가 차원의 환경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 목표와 행동 지침을 우선적으로 마련해 보급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들 교육체계를 설명하는 UNESCO의 보고서에 의하면 환경교육은 인류로 하여금 생물, 지리, 사회, 경제 및 문화 요소 간의 복잡한 상호 관련성을 이해하게 함과 동시에 환경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며 환경수준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지식, 가치관, 태도 및 기능을 습득하게 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환경교육, 역사가 바로 서야 한다
잊을만하면 불거져 나오는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올랐다. 올바른 역사교육의 중요성은 모두가 공감하는 것이지만 그것에 대한 해석은 보는 관점과 정치이념적 논리에 따라 달라져 종종 갈등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환경의 역사는 어떨까. 문명이 걸어온 길과 함께 환경도 위기와 발전을 거듭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 환경은 어떤 분야보다도 급변하는 과정 한가운데 있다. 지난 환경의 변화와 그로 인한 영향들을 정확히 인지하는 것은 앞으로 일어날 환경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인류의 지혜를 모으는 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때문에 환경교육의 시작은 환경의 역사를 바로 알고 또 바로 세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인지 모른다.
환경전문인재가 곧 경쟁력이다
자연재해, 오염, 질병이 발생할 때마다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라는 말이다. 실제 경주 지진때도 지진전문인력과 연구가 부족했다는 비판을 받았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조류독감 문제에서도 전문인력 부족이라는 문제점이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다. 이는 전 세계가 모두 가지고 있는 문제로 강국들은 환경전문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강국들에 비해 환경전문인력 양성의 인프라가 조금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리나라의 환경전문인력 현황과 인력양성을 위한 노력에 대해 살펴보자.
믿을 건 인재밖에 없는 한국, 대학 환경인재 양성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
우리나라에서 내세울만한 자원이라고 하면 흔히 인재밖에 없다고 한다. 지하자원도 없고 그렇다고 땅덩어리가 큰 것도 아닌 나라에서 미래 동력으로 키울만한 것은 훌륭한 인재밖에 없다는 말이다.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위기의 시대에 우리사회가 길러내야 할 인재의 양상은 달라져야 할 것이다. 지성의 상징이라고 하는 대학은 공교육의 정점이자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곳이다. 우리 대학에서 환경교육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봤다.
학교 환경교육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신경준 한국환경교사모임 공동대표
환경교육은 1960년까지 주로 자연 학습이라는 의미로 사용됐다. 1970년대에는 야외 교육, 자원 교육, 인구 교육 등의 의미로 사용됐다. 또한 1980년대에는 세계화의 가치 및 교육으로, 1990년대에는 환경 문제의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시민 교육의 형태로 강조되다가 2000년대에는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10년’의 영향을 받아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의미가 환경교육에 반영됐다. 1996년부터 교련, 보건, 상업, 무용, 농업 등의 감축되는 교사를 부전공 연수를 통해 환경교사에 먼저 배치했고, 2000~2008년 임용고사를 통해 총 70명의 환경교사가 배치됐다. 2009개정교육과정에서는 급기야 ‘환경’ 교과의 명칭이 ‘환경과 녹색성장’으로 변경되었다.
중장기 교육발전 위한 중장기적 지원 계획 절실해
(사)환경교육센터장 장미정 인터뷰
인류가 인류로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에는 사람마다 다양한 관점이 있겠지만, 그 중 제일은 교육이라고 한다. 환경보호를 비롯한 친환경 생활관념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사)환경교육센터를 이끌고 있는 장미정 센터장은 대학에서 환경학을 전공하고, ‘환경교육운동의 정체성과 형성과정’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기도 하는 등, 환경교육학계의 전문가로서 국내 환경교육의 대중화 및 체계화에 공헌하고 있다. 설립 이래 다양한 대상별·주제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왔고, 서울경기지역을 중심으로 3개의 지역기반 환경교육장(도봉환경교실, 남이섬환경학교, 판교생태학습원)을 운영하고 있다. 장미정 센터장에게 (사)환경교육센터의 현황과 국내 환경교육의 미래에 대해 물어 봤다.
국내 환경교육에 일익을 담당하는 기업들
사람들에게 교육을 베푸는 것은 과거에는 국가 혹은 지자체 등 공동체에서 주관하는 경우가 많았다. 공동체 안의 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활규범을 배우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산업화를 거쳐 자본주의사회로 바뀌어 가면서 기업들의 활동영역이 커지는 가운데 교육에 대한 역할비중 역시 나날이 커지고 있다. 특히 환경분야의 교육은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의 한분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기업이미지를 제고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예산이나 정치문제에 대해 한결 자유로운 위치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저마다의 분야특색을 살려 국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다. 각 기업별로 진행 중인 환경교육사업들을 알아봤다.
친환경에 앞장서는 그린캠퍼스
이상 기후와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국가, 지방자치단체, 기업, 시민단체 등 모든 기관 단체들이 에너지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사각지대는 존재한다. 우리나라의 최상위 고등교육기관인 대학처럼 말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2011년부터 온실가스 대량 발생원인 대학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지속가능 성장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그린캠퍼스 선정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즉 그린캠퍼스는 친환경 교정 조성, 친환경 대학운영 및 교류 협력, 환경 교육 및 연구를 통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대학이다.
청소년기 동아리 활동은 답답한 현실에 청량제와 같다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류형선 이사장 인터뷰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꿈을 찾고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많아지고 있다. 정부의 자유학기제 도입이나 학교 정규교과 외 다양한 활동들이 이러한 필요에 바탕을 두는 것이다. 2001년 창립한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미래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법인 청소년 전문단체다.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뿐 아니라 생태환경보호와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사회에서 감당해야 할 몫이 무엇인지도 일깨워주고 있다. 제10대 류형선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이사장((주)다산메디켐 대표)을 만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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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환경예산 6조 6627억… 전년 대비 0.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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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친환경사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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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정부에서는 새롭게 시도하고...
기획ㆍ이슈ㆍ진단
주민들에게 자연을 선물하다
지난 2012년 말부터 2013년까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쓰인 말은 웰빙과 힐링이었다. 그에 맞춰서 주변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 사실이다. 이에 환경부와 지자체는 몇 가지 사업을 통해 자연이 주는 힐링과
대우건설, 딜라이트 스퀘어 상가 분양
대우건설이 합정역 초역세권 복합몰인 딜라이트 스퀘어 상가를 분양한다.
대우건설, 이란 시르잔 복합화력발전소 민자발전사업 MOU체결
대우건설은 지난 15일이란 고하르 에너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엘지포에프, ㈜에코앤퓨쳐 간 친환경 녹색 MOU체결
친환경기업의 환경기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 11일 이뤄졌다.
에코앤퓨쳐, 녹색소비자들 위한 기업간 업무협약식 주최
에코앤퓨쳐,효미맛나수,한국상공연합회 부산지부가 협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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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기후변화/제3의 식탁/두 도시 여섯 공간의 퍼즐/삶을 일깨우는 시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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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환경기후 아래서 중요성을 더해가는 수자원 ...
트렌드 코리아 2017/거래의 기술/도시와 농촌이 공생하는 마을 만들기/탈원자력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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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트렌드 분석센터의 2017 전망트렌드 코리아...
2017년 환경예산 6조 6627억… 전년 대비 0.5% 증가
미세먼지·유해화학물질 등 환경현안 해결에 집중
올해 환경 예산이 최종 확정됐다. 전년 대비 0.5% 증가한 6조 6627억 원으로 지난 12월 3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이번 예산 편성과 관련해 환경부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과 같은 환경위해요소를 적극 관리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눈에 띄는 친환경사업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정부에서는 새롭게 시도하고자 하는 친환경사업들을 내놓고 있다. 국민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고 있는 환경현안인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신산업이 주를 이뤘다.
국제 물산업시장 성장에 맞춘 민관협력사업 소개 돋보여
2016 글로벌 물·환경 포럼
최근 급성장해가는 국제환경산업 중 돋보이는 분야를 꼽으라면 물분야를 예로 들 수 있을 것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물산업 시장 규모는 14년 기준으로 5560억 달러로 추정된다.
기후변화대응 주제, 제5회 아시아태평양 국제 학술회의 열리다
이상 폭염과 온난화, 태풍, 지진 등 기상이변이 발생하면서 각국은 기후변화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한국법제연구원에서는 기후변화대응을 주제로 한 제5회 아시아태평양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온실가스감축량 달성 위한 구체적 법 정비 절실
신기후체제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전략 심포지엄
지난 11월 4일부로 195개 세계 국가들 사이에 합의된 파리협정이 발효되며 우리 정부가 제시했던 온실가스 감축안에 대한 실질적인 법 정비에 대해 고민해 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고탄소 고착화냐? 저탄소 전환이냐? 수년 내 투자 방향에 달렸다
지속가능한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한 워크숍
바야흐로 인프라의 시대라고 한다. 아시아 신흥인프라시장은 물론 저성장시대의 새로운 경제모멘텀을 위한 경제대국들의 인프라 투자가 어느 때보다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인프라의 방향을 어디에 두느냐에 있다.
첨단 독일 바이오가스 관련 설비 업체, 한국시장 목표 삼아
독일의 바이오가스/디젤 설비&기술 컨퍼런스
독일의 바이오가스플랜트 관련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대거 방한해 국내 업체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12월 6일 노보텔 엠버서더 서울 강남에서 열린 이 행사는 한독상공회의소에서 주최했다.
2016 세계 토양의 날 ‘미래가 토양을 만났을 때’
토양은 모든 생물의 삶의 터전이며, 많은 것을 품고 있는 만물의 근원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은 자원이다. UN은 2013년부터 생전에 토양 보전에 힘써왔던 푸미폰 태국 국왕의 생일인 12월 5일을 세계 토양의 날로 지정했다.
환경산업연구단지 2017년 6월, 드디어 탄생하다
대한민국 미래를 바꿀 환경기술 혁신의 장
우리나라의 환경산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에게 앞으로의 발전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바로 내년 6월 새롭게 기업들을 맞을 환경산업연구단지가 그 곳이다. 이 연구단지는 국내 환경산업 성장의 제약을 극복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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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개발도상국 방제대책, 어디까지 와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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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자연재해가 넘나드는 계절이 다가오면 뉴스에 항...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기후에너지 정책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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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3일 영국은 EU 탈퇴(Brexit)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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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사회로 이어지는 푸른 기찻길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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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역사의 담장을 새롭게 덧칠하고 있다. 코레...
친환경 경영방침 주춧돌 삼아 활발한 환경보호 캠페인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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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있는 식음료를 제조하는 회사 중, 한국오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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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황근 농촌진흥청장

존경하는 농식품산업 가족 여러분!우리 농업․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그...

[신년사] 조경규 환경부 장관

존경하고 사랑하는 환경가족 여러분정유(丁酉)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닭의 해를 맞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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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환경부

□ 국장급 전보환경정책관 김 영 훈 前 물환경정책국장물환경정책국장 홍 정 기 前 한강유...

<인사> 한국환경공단

■ 임용(본부장)△물환경본부장 최익훈2017.1.1일자< 저작권자 © 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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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천일염, 팔색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소금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 고정관념을 넘어 인간의 삶과 생활을 함께하는 유익한 소금에 ...

전기차 버스전용차로 진입 허용 검토 토론회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에서 8월 2일(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방...
수자원 동향
국제 물산업시장 성장에 맞춘 민관협력사업 소개 돋보여
최근 급성장해가는 국제환경산업 중 돋보이는 분야를 꼽으라면 물분야를 예로
물산업진흥법 시작점에 불과… 골든타임 이미 놓치고 있다
800조 원에 달하는 글로벌 물시장을 놓고 주요 물산업 강국들이 기술투자를
퓨쳐에코 주최 세미나 소식
가축분뇨의 자원화, 어디까지 왔나
환경과미래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본지「미래환경」ㆍefn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5월 16일 미래환경과 국회환경포럼 주최‘2013
본지ㆍ라돈협회 "우리사회 라돈 위험성 인식 낮아"
▲ 3월 15일 본지 미래환경이 주최한 "정부 라돈정책과 향후 제도적 방향 간담회" 개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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