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2.24 금 10:20
기후변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 물산업의 방향은?
김준하 교수 칼럼
도구를 이용해 주변 환경 및 자기 자신의 운명까지도 제어할 수 있는 도구의 인간 개념을 ‘호모 파베르’(Homo Faber)라고 한다. 이는 인간은 유형, 무형의 도구를 만드는 동시에 자기 자신도 제작할 수 있다는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에서 호모 파베르는 도구를 사용함으로써 인류에 많은 편의와 생활상의 변화를 유도해 온 긍정적인 평가를 할 수도 있지만, 무기와 화폐에 의한 전쟁과 경제난, DNA 복제 및 인공지능 개발을 통한 인간 자신의 복제, 온실가스 발생에 의한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등의 부정적인 상황을 만들어 낸 인간 개념이라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현재 한국의 경제는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2%대 소득증가율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젊은이들의 절반은 인생의 성공 요인으로 ‘노력’에 의한 성공은 불가능하다
우리 몸 보완하는 기능수, 올바로 음용하면 국민건강 큰 도움 될 것
이규재 한국물학회장
우리들의 생활에 필수적인 음용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물이 어떻게 좋은지 말해 보라고 하면 아는 사람은 적다. 아마도 물을 감별하는 워터 소믈리에 정도일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 한국물학회를 이끌고 있는 이규재 연세대 원주외과대 교수는 국민들에 대한 폭넓은 홍보와 더불어 정부가 기능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해외에서도 잘 마시고 있는 기능수에 대한 규제를 풀어야 한다고 전했다. FUTURE ECO에서 이규재 교수에게 그 내용을 들어봤다. 수돗물이 한국에 보급된 지 100년이 지났고 수돗물의 보급으로 평균수명이 크게 늘어났다. 이제는 평균수명이 80이 넘어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수돗물을 마시던 사람들은 건강에 유익한 물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게 됐다.
제4의 혁명, 주거지 수자원 관리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다
이번 세기 최대의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는 무선 및 이동통신기술의 급격한 발달로 인해 수많은 산업 현장에서 기존의 통신 기술과 차별화된 무선통신 기술 개발이 중요시 되고 있다. 특히 서구국가를 중심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제4차 산업혁명은 물리적, 생물학적, 디지털적 세계를 빅 데이터에 입각해 통합시키고 경제 및 산업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신기술로 설명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소개하는 스마트워터그리드 관련 시설들은 이들 기술들을 통해 우리가 수질에 대해 걱정하는 필요를 최대한 덜어줄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3월호 FUTURE ECO에서는 주거지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워터그리드 기술의 현재를 국내외를 통틀어 알아봤다.
수자원 활용의 열쇠, 자동계측기술의 발달이 미래를 좌우한다
우리나라의 수자원을 활용한 수도산업, 그 역사는 짧아 100년도 되지 않지만 우리나라의 성장과 함께 성장한 상수도의 보급률은 지난 13년 기준으로 98.5%에 이르고 있다. 수도인프라의 확충과 함께 고도정수처리 도입, 수질기준강화 등 지속적인 시설투자와 운영개선을 통해 수돗물 품질도 글로벌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나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물 공급 리스크의 증대, 국내 수자원 여건 한계 등으로 보다 정교한 물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 기상청의‘한반도 기후변화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폭염일수 등 기온 관련 지수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가뭄 발생기간 또한 과거 대비 3.4배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다. 실제로 올해 중북부 지역에 최악의 가뭄이 발생해 농업용수는 물론 마실 물조차 부족해 제한급수에 들어가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물 안보를 위한 아시아 도시들의 노력
아시아는 전 세계 인구의 60%가 살고 있지만, 어느 대륙보다도 심각한 물 문제를 겪고 있는 곳이다. 아시아개발은행에 의하면 아시아 지역 인구 44억 명 중 32%인 14억 명이 먹는 물을 확보할 수 없거나 물 관련 재해에 노출돼 있다. 인더스 강, 메콩강 등 2개국 이상에 걸친 하천이 많아 지역 간 물 분쟁이 심화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아시아 지역의 이러한 물 위기는 아시아에 물 이슈에 대한 빠른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일부 도시에서는 다른 곳의 모델이 될 만한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도시의 급수원이 되고 있는 폐수에 더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
오늘의 도시 물시스템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기후변화라는 변수와 함께, 동일 수계에 사는 수천만 인구에 물을 공급하는 어려움일 것이다. 세계 인구의 절반이 밀집돼 있는 도시가 미래의 가치 있는 수자원으로 폐수에 눈을 돌리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물 부족에 대비하는 대안적 수원으로 여겨지는 폐수. 이것의 재활용에 더 많은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Why waste water?’는 올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이 제기한 질문이자 주제다. 물과 폐수의 연결성, 즉 폐수를 줄이고 재사용해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미래를 위한 필수 요소 물 확보 기술
물 부족은 이제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물부족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이미 나타나고 있는 문제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우려를 하면서도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언제든 수도꼭지만 틀면 깨끗한 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속을 살펴보면 그렇게 안전하지 못하다. 아프리카를 비롯한 중국, 미국의 전역이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고 선진국 수준의 상수도 시스템을 보유했다는 우리나라 역시 물부족 국가에 선정돼 있다. 물 확보 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다가오고 있다.UN의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40개국 이상, 20억명 이상의 인구가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해수담수화 기술의 현재와 미래
해수담수화 기술은 말 그대로 바닷물을 식수 및 용수로 사용할 수 있는 담수로 만들어주는 것으로 물 부족 현상을 극복시켜 줄 미래 골드 사업이다. 많은 국가들이 해수담수화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 및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두산중공업을 선두로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 건설 등 대기업은 해수담수화 기술에 주목하며 발전시켜왔고, 담수화 기술을 보유 수출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다수 존재하면서 해수담수화기술력 1위 보유국가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지속적인 발전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답보상태를 거듭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해수담수화 기술, 어떻게 시작됐고 어디까지 왔는지 살펴보자.
수질 오염,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
인간이 물을 마시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기간은 단 5일밖에 되지 않는다. 물은 그만큼 생존에 있어 꼭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이러한 물의 소중함을 알면서도 물을 계속해서 오염시켜왔다. 수질오염은 말 그대로 강, 하천, 바다 등 자연수역에 폐물질 등이 유입돼 오염되는 것을 말한다. 도시화와 산업의 발전 등 인간의 끝없는 욕심과 함께 강, 하천, 바다 등의 표면수는 물론 지하수까지 지구상의 모든 물은 오염의 단계를 거쳐 왔다. 그리고 오염된 수질은 주요 오염원이었던 인간에게 다시 되돌아오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다. 수질오염의 원인은 무엇이고 그 대책은 무엇일까? 중국 환경보호부는 지난 2014년 중국환경상황공보를 통해 지하수의 약 2/3 그리고 지표수의 약 1/3은 직접 접촉해서는 안 된다고 보고했다.
다가올 1년, 대구물산업클러스터의 본격적인 시동이 시작된다
국내 물산업의 발전을 담당할 대구국가물산업클러스터(이하 물산업클러스터) 사업추진단과 대구시가 기공식을 마친 뒤 투자를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대구시는 물산업클러스터의 추진과 함께 ‘물 산업 중심도시’ 조성을 과제로 두고 당장 올해부터 클러스터 관련 기업 유치, 글로벌 물 네트워크 구축, ‘워터 빌리지’ 조성 등 후속사업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대구시는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방문단을 꾸려 일본 나고야에서 지난 1월 투자설명회를 열기도 했다. 이곳에서 방문단은 일본 물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물산업클러스터 현황과 투자인센티브를 소개하기도 했다. 국내외로 그 기세를 뻗어가고 있는 물산업클러스터의 현황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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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찌꺼기의 에너지원 재활용, 생산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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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김삼화 의원 주최로 열린 하수찌꺼기 에...
기획ㆍ이슈ㆍ진단
교과서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생태마인드, 동아리 활동으로 배운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지식이 지식으로만 끝난다면 그것은 죽은 교육이다. 살아있는 참 교육의 가치를 어떻게 교과서 밖으로 끌어낼 수 있을까. 지금 학교현장에서는 체험학습, 동아리 활동이 그 빈틈을 메워주고 있다.
대우건설, 카타르 이링 고속도로 6892억원 규모 계약 체결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카타르에서 도로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딜라이트 스퀘어 상가 분양
대우건설이 합정역 초역세권 복합몰인 딜라이트 스퀘어 상가를 분양한다.
대우건설, 이란 시르잔 복합화력발전소 민자발전사업 MOU체결
대우건설은 지난 15일이란 고하르 에너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엘지포에프, ㈜에코앤퓨쳐 간 친환경 녹색 MOU체결
친환경기업의 환경기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 11일 이뤄졌다.
에코앤퓨쳐, 녹색소비자들 위한 기업간 업무협약식 주최
에코앤퓨쳐,효미맛나수,한국상공연합회 부산지부가 협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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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인권/신기후체제하 글로벌 에너지 질서 변동과 한국의 에너지 전략/로보파이낸스가 만드는 미래금융지도/LID, 촉촉한 도시를 위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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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인권지은이 : 권형둔 외 9명펴낸 곳 : 피어...
물과 지속가능발전/저성장시대 서울의 도시정책을 말하다/기후카지노/시골 빈집에서 행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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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지속가능발전지은이 K-WATER 연구원 외 9...
물 확보·관리에 나서고 있는 지자체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무려 4번의 폭염과 가뭄이 우리나라를 덮쳤다. 우리나라의 대표 수자원인 댐의 물이 말라버리는 현상까지 발생했으며 농업용수 등 용수가 부족한 곳도 발생했다.
시리아사태로 보는 비참한 물부족 실태
사람들이 사는 사회에서 물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자원이다. 하지만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이 같은 물의 소중함은 알기 어렵다. 식품과 유통산업의 발전으로 물은 보관하기 더 쉬워졌고,생수를 사마시는 것도 크게 어렵지는 않다.
엎친 데 덮친 구제역, 또 다시 문제 드러낸 가축방역
결국 터졌다. 지난 2월 5일 충남 보은의 한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어 지난 2월 6일 전북 정읍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다. 축산 농가는 물론 전 국민이 긴장하고 지켜봤다.
‘수원 군공항’ 이전 사업에 민심 들끓어
화성 등 이전가능후보지, 갈등과 분열만
수원에 위치한 군공항의 이전에 국방부가 속도를 내며 이전대상지로 거론되는 지역 민심이 들끓고 있다. 이유는 단순하면서도 간단치 않다. 그동안 수원이 겪어온 소음 피해의 고통을 잘 알고 있지만, 그 고통을 자신이 지긴 싫다.
전시용 돌고래 수입 고집하더니 결국 5일만에 숨져
울산 남구청, 수송 안전수칙 무시해 1마리 죽음으로 몰아 돌고래 수입국도 잔혹한 포획으로 악명 높은 일본 다이지
2013년 바다로 방류된 제돌이 이후 이제 돌고래를 비롯한 해양생물들의 자연방류가 큰 흐름을 탔다고 사람들은 생각했다. 그러나 돌고래쇼의 이름이 생태체험관으로 바뀌었을 뿐 전시 쇼를 위한 돌고래 수입은 계속됐다.
환경인재 육성의 또 다른 선두주자, 환경 동아리
인재란 교육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스스로 행동하며 자신의 생각을 키워나가야 한다. 그럴수록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동아리는 또 다른 교육의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동아리는 말 그대로 비슷한 생각과 비슷한 꿈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모임이다.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않는 생태마인드, 동아리 활동으로 배운다
충청남도 서령고등학교 ‘생물나라’ 동아리
교과서에서 배우는 지식이 지식으로만 끝난다면 그것은 죽은 교육이다. 살아있는 참 교육의 가치를 어떻게 교과서 밖으로 끌어낼 수 있을까. 지금 학교현장에서는 체험학습, 동아리 활동이 그 빈틈을 메워주고 있다.
세계의 바다를 지킬 ‘선박평형수 관리협약’ 그 의미는?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의 ‘선박평형수 관리협약’이 올해 9월 발효될 예정이다. 국제해사기구(IMO)는 해양 생태계 파괴 방지를 위해 의무적으로 배에 선박평형수 처리장치를 설치하도록 하는 ‘선박평형수 관리협약’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올해를 기점으로 첫걸음을 내딛게 된 셈이다.
환경산업연구단지 2017년 6월, 드디어 탄생하다
대한민국 미래를 바꿀 환경기술 혁신의 장
우리나라의 환경산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에게 앞으로의 발전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바로 내년 6월 새롭게 기업들을 맞을 환경산업연구단지가 그 곳이다. 이 연구단지는 국내 환경산업 성장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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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개발도상국 방제대책, 어디까지 와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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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자연재해가 넘나드는 계절이 다가오면 뉴스에 항...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기후에너지 정책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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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3일 영국은 EU 탈퇴(Brexit)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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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친환경 전력기기 선도하는 대표 기업 LS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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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산전 본사 건물 LS산전은 전력기기, 전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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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코카콜라와 환경재단이 함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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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되고 있는 CCS사업, 온난화 저감 기대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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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인류로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에는 사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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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 물산업의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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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을 통해 꿈꾸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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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석 환경부 환경협력과 과장 지난해 2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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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에 남광희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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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하기관 임원 임명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 남 광...

<인사>환경부

□ 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창조행정담당관 황 인 목 前 기획조정실 창조행정담당관실물환경정...
수자원 동향
상수원 녹조문제, 소통체계 개선이 필요하다
매년 여름이면 발생하는 초록색의 물결, 바로 하천과 강을 덮은 녹조들이다. 2012
물 관리 기본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열리다
예로부터 치산치수(治山治水)는 국가를 경영하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인식해야
국내 물이용 부담금, 공과금으로서 구체적 논의 이뤄져야
현재 수도사업자가 하천과 같은 공공수역에서 취수를 하는 소비자로부터 받는
공고·행사 더보기

“갯벌 천일염, 팔색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소금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 고정관념을 넘어 인간의 삶과 생활을 함께하는 유익한 소금에 ...

전기차 버스전용차로 진입 허용 검토 토론회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변종립)에서 8월 2일(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방...
퓨쳐에코 주최 세미나 소식
가축분뇨의 자원화, 어디까지 왔나
환경과미래는 지난 10월 30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본지「미래환경」ㆍefn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
정체된 음식물 처리 논의에 경각심 깨웠다5월 16일 미래환경과 국회환경포럼 주최‘2013
본지ㆍ라돈협회 "우리사회 라돈 위험성 인식 낮아"
▲ 3월 15일 본지 미래환경이 주최한 "정부 라돈정책과 향후 제도적 방향 간담회" 개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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